Procurement vs Purchasing

  두 단어는 구매분야에서 아주 유사하게 사용되고 있는데.. 국내 구매분야에 종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조차 구분을 못하고 있는게 현 실정입니다. 심지어 오랜 기간 국내 기업들 내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조달구매 및 개발구매라는 일본식 표현으로 인해 더욱 혼선과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 제조업 중심의 분류가 틀렸다는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이해 측면에서 두 단어의 의미 차이를 알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결국, 두 단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더욱 혼란스럽기에.. 차라리 원어 그대로 사용하여 비교하는게 차이를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Procurement를  ’조달’이라고 번역하는건 ‘조달구매’라는 오해를 가져올 수 있기에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은 올바른 접근이 아니겠죠.   두 단어의 차이를 한마디로 설명드리면 Purchasing은 Procurement의 부분집합(Subset)입니다. Purchasing은 [...]

By |2월 5th, 2017|Procurement|

2017년 창립 10주년 행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세포아소프트는 2007년 1월 27일 설립 후 10년을 건강하게 무사히 살아왔습니다. 그동안 회사 설립에 공헌한 임직원 시상과 자축 파티를 열고 또 다른 10년을 시작했습니다.  

By |2월 1st, 2017|News and Events|

구매팀은 모바일 혁명을 준비해야 합니다.

CES 2017 트랜드중에 하나는 역시 모빌리티입니다. 스마트폰 탄생 이후 지난 10년은 한마디로 모바일 혁명이라고 단언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이미 PC 판매량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고 태블릿PC 등 모바일 단말기 판매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 구매팀에서도 모바일을 통한 구매 업무 전반적인 재혁신을 가져갈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구매요청부터 발주까지의 리드타임 단축 공급업체와 실시간 정보 공유로 납기 지연 방지, 대금지급 지연 방지 실시간 공급망 리스크 관리   이제 구매팀과 공급업체 담당자들은 자율주행차를 타고 언제 어디서나 구매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겠죠…   https://www.smartbygep.com/blog/mobile-cloud/is-your-procurement-team-ready-for-the-mobile-revolution

By |1월 11th, 2017|Procurement|

구매관리(공급관리)가 뭘까요?

90년대 까지는 구매기업 중심으로 구매업무를 정의했지만 2000년 이후 구매업무는 공급자 중심의 공급관리로 확대 정의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NAPM(National Association Of Purchasing Management) 전미구매관리자협회라는 단체명을 ISM(Institute of Supply Management) 미국공급관리협회라고 변경했습니다.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사서 만들어서 파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 및 공급관리 기능은 모든 기업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핵심기능의 하나입니다. 기업은 작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천의 공급업체로부터 물품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업이 외부로부터 물품 또는 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해 지불하는 비용은 평균적으로 총원가의 60%를 상회하고 있고 하이테크 산업 등 일부 산업에서는 약 80%도 됩니다. 또한 기업의 전문화 추세에 따라 점점 더 ‘make less, buy more’ 곧 만드는 것보다 사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원자재 또는 부품의 품질이 자사 제품의 [...]

By |1월 11th, 2017|CEO Talk|

SAP 에서의 Account(계정) 이란? 일반회계상 Account(계정)과 차이점…

조금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겠지만.. 무전표 솔루션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세포아소프트 직원들은 당근 알고 계셔야 하겠죠… 전통적으로 계정(Account)이라고 하면 재무회계에서 기표가 이루어지는 대상이 되는 계정과목 또는 계정코드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SAP에서는 계정(Account)의 개념을 보다 확장하여 사용하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SAP에서는 다음과 같이 계정(Account)를 다섯 가지의 유형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유형구분을 Account Type 이라고 합니다. Account Type S – G/L계정(General Ledger 총계정원장에 포함되는 전통적인 회계의 계정과목/게정코드) D – Customer (판매거래처) K – Vendor (구매거래처) A – Asset (고정자산) M – Material(재고자산) 이렇게 계정(Account)의 개념 범위를 확장한 것은 계정과목 중심의 총계정원장(G/L)상의 금액과 거래처나 고정자산번호, 자재번호 중심의 보조부(Subledger)상의 금액을 일치시키고, 물류 프로세스의 재무회계와의 통합성을 가능토록 하려는 [...]

By |1월 2nd, 2017|CEO Talk|

[구매솔루션] P2P와 eProcurement 차이점

우선, 국내에서는 낯선 P2P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P2P는 구매요청부터 대금지불까지의 통상적이고 일반적인 구매 트랙젝션 중심의 업무 전반을 일컽는 솔루션을 의미합니다. Purchase-to-Pay의 약자입니다.   그럼 국내에서 통용되고 있는 eProcurement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해외에서는 eProcurement라고 지칭하는 것은 Desktop Delivery가 가능한 카탈로그 기반의 품목 구매에 관련된 솔루션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기업의 총무성 구매품이 이에 해당됩니다.   미국을 포함한 UK 등 해외 솔루션 및 컨설팅 업체에서는 구매 패키지 솔루션을 대부분은 아래와 같이 분류하여 시장을 분석하고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 P2P – eProcurement – Sourcing – Contract Management – Supplier Performmance – Spend Analytics   이외에 최근에는 공급업체를 중심으로 공급업체를 발굴하고 온보딩하여 런링하고 퇴출할때까지의 생애주기를 [...]

By |1월 2nd, 2017|CEO Talk|

세포아소프트, 2017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풀 선정

세포아소프트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스마트공장추진단에서 선정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풀에 선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y |1월 2nd, 2017|News and Events|

[구매솔루션] P2P와 eProcurement 차이점

세포아소프트 컨설팅팀에서는 2017년을 시작으로 그동안 쌓아왔던 지출관리 솔루션 (전자구매 및 전자전표/경비관리)시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매주 1회  짤막한 지출관리 솔루션 컬럼을 기재할 예정입니다. 주로 국내 상황보다는 해외 솔루션 시장의 동향과 제품 라인업 등 다양한 정보를 키워드 중심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지출관리 솔루션의 대표 분야인 전자구매 솔루션의 국내와 해외 용어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P2P vs eProcurement 차이점] 우선, 국내에서 사용치 않는 낯선 P2P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P2P는 구매요청부터 대금지불까지의 통상적이고 일반적인 구매 트랙젝션 중심의 업무 전반을 일컽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Purchase-to-Pay의 약자입니다.   그럼 국내에서 통용되고 있는 eProcurement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해외에서는 eProcurement라고 지칭하는 것은 Desktop Delivery가 가능한 카탈로그 기반의 품목에 국한한 기능을 [...]

By |1월 1st, 2017|Procurement|

[2017년 신년사] 두 번째 십년을 시작하면서

세포아소프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이희림입니다.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새해 첫 날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신년 계획은 세우셨나요? 올 정유년은 닭띠 해인데… 십이지중에서 열 번째 동물인 닭은 여명을 알리는 상서로운 존재였고, 그 울음소리 역시 길조로 여겼다고 합니다. 시계가 없던 시절 닭은 동 틀 무렵 하루 시작을 알리는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닭의 울음소리는 위대한 지도자의 등장이나 새로운 한 시대의 도래, 새로운 국가의 탄생으로 해석되곤 했다고 하니.. 새로운 십년을 시작하는 우리에겐 최고로 궁합이 맞는 동물이 아닐까 기대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6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국가적으로는 무능하고 한심한 지도자로 인해 나라가 무너질 위기에 처한 그야말로 초유의 사건이 아직도 [...]

By |1월 1st, 2017|CEO Talk, News and Events|

2017년 경영계획 워크샵 진행합니다.

세포아소프트는 성공적인 2016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2017년을 위한 경영계획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2017년 세포아소프트의 대략적 사업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포아소프트 새로운 사용자경험(SUX) 기반의 전자구매 및 무전표 솔루션을 출시합니다. – 모바일 경비관리 솔루션인 EasyExpense Touch 클라우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사업화 합니다. – 인공지능 기반 전자구매 및 무전표 솔루션을 출시합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지속적으로 보도자료를 통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세포아소프트 발전을 기대해주세요..

By |12월 22nd, 2016|News and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