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Talk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아래 내용은…중앙일보 6월8일자 경제부 기자의 컬럼입니다. 내용인즉..지난달 28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맨유가 FC바로셀로나에게 참패를 당한 이유중에 하나를 기자의 눈으로 바로본…컬럼인데…우리가 반드시 새겨두어야 할 내용인 것 같아…공유하고자 합니다. 우리 세포아소프트도 창립한지..벌써 만2년이 넘었습니다. 회사 초기 자리를 잡기 위해 불철주야..열심히 하여..나름대로..자그마한 성과를 이뤘지만.. 아직도 갈길은 험난하고..힘겹습니다.. 그동안 사회 생활을 하면서…큰조직에서…작은 조직에서..여러 경험을 통해서 얻은 교훈은.. 위기의 시작과 끝은 다름아니..외부가 아니라..내부라는 것입니다. 팀웍을 누구보다도 강조했고..자율을 누구보다도 강조했지만..다시한번 우리 세포아소프트인의 덕목으로 강조합니다. 변하지 않으면 우리는 존재의 가치가 없습니다..발전하지 않으면…생존이 어렵습니다. 이에…아래 내용을 잘 읽어보시고..반면교사로 삼읍시다. 또한…하반기에는 뭔가 지금과 다른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회사 운영방안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이희림 드림. ———————————————————————————————————— [중앙일보 - 6.8일 노트북을 [...]

By |6월 9th, 2009|CEO Talk|

[잠수복과 나비를 읽고]

상기 제목의 도서를 어제 읽었습니다. 어렵고..힘들고..치질 때..용기를 주는 것 같아..진한 감동의 물결이였습니다. 가볍게 반나절이면 읽을수 있는 책이니까…돌아가면서..모두 읽어보세요..(필독) (영화도 나왔다고 하네요…’잠수종과 나비’라는 제목으로 나왔는데..영화가 더 감동적이라고 하는데 ..) 작자인 ‘장 도미니크 보비’는 1952년 프랑스 파이에 태어나..1991년 ‘엘르’지 편집장이 된 저명한 저널리스트이며, 자상한 가장으로 성공과 자유를 구가한 남자였으나… 1995년 12월 8일 금요일 오후 갑작스런 뇌졸증으로 쓰러졌습니다. 3주 후. 의식을 회복했으나, 그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외쪽 머리의 일부분이며 자유스러운 것은 ‘왼쪽 눈꺼풀‘ 뿐이었습니다. 그로부터 죽기까지 15개월 남짓 불과한 시간동안 그는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잠수복 같은 육체에  좌절하지 않고 나비같이 자유로운 자신의 영혼을 ‘왼쪽 눈꺼풀‘을 통해 세상에 살아 있음을 표현하기 위해 눈 깜박임을 통해 하루의 반 쪽 분량씩의 원고를 쓰기 [...]

By |5월 14th, 2009|CEO Talk|

2008년 최종결산 관련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결 봄기운을 느끼네요…따듯한 봄이 왔는데.. 봄 나들이 겸 워크샵 한번 가자구요….   오늘은 여러분들께…2008년 최종 결산자료가 나왔기에.. 작년 한해..우리가 살림살이를 잘 했는지 못했는지를 한번 점검하기 위해 여러분들과 내용을 공유하고..2009년 더 좋은 성과를 위해 다시한번 심기일전 하는 계기가 되고자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우선, 결산내역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은 목표달성했지만…영업이익은 목표를 달성치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올초 경영계획 워크샵때 말씀드렸돈 가결산한 금액보다..적게 나왔습니다.  실제 결산을 해보니..이러저런 비용이 더 들어갔네요…   상기 결산내역을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출은 전년대비 2.47배 증가…영업이익도 2.1배 증가하였습니다. 2.     단, 영업이익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3.     비용을 분석하면 외주비용(프리랜서 및 외주업체)과  우리 직원들 급여(퇴직금포함) [...]

By |4월 6th, 2009|CEO Talk|

2009년 2월 독후감 – 보이지 않는것을 팔아라

여러분 안녕하세요. 세포아소프트 이희림입니다. 3월들어 첫번째맞는 토요일인데..봄날씨치고는 쌀쌀하네요… 요번달에도 어김없이 독후감으로..우리 세포아소프트 사우 여러분과… 회사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인사드리네요… 올해부터 우리 회사는 도서를 격월로 구매하기로 하였습니다. 대신..2권을 구매해서..한권은 가족에게 선물하기로 했는데.. 가족분들이..좋아했으면 합니다. 요번 독후감은 ”보이지 않는것을 팔아라”입니다. 요즘 관심이..마케팅이라서 그런지..인터넷에서 추천한 글을 읽고 ..단번에 선택한 책입니다. 특히, 눈으로 볼수있고 만져볼수있고 느낄수있는 제품이 아닌…보이지 않고..만져볼수도 없고 느낄수도 없는 서비스와 관련된 마케팅서적이라..더욱 흥미를 끌었습니다. 우리 회사 역시..소프트웨어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고객들에게 보일수있는것은 겉으로 보이는 고객지원 등과 같은 서비스들이 구매에 영향을 미칠수뿐이 없어…더더욱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은 전반적으로…평이했다고 보입니다.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비스업의 본질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것 같고.. 어떤식으로 해야 한다는 답을 줬다기보다는 생각을 좀 더 폭넓고 깊게 [...]

By |3월 8th, 2009|CEO Talk|

홈페이지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봄을 알리는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세포아소프트는 오늘부터 새롭게 홈페이지를 단장하였습니다. 우리네 얼굴을 좀 더 예쁘고..단정하게 하려는 맘과 같이… 회사의 얼굴 역시 예쁘고 단정하고 호감있게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요번 홈페이지는 변경은.. 새집에 이사와서..새로운 벽지며, 새로운 가구로 집단장을 했다기보다는.. 살고있는 집에 봄맞이..대청소하듯….깔끔하게 정리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기화면 이미지 변경, 구축사례 추가와 각종 정보들을 쉽게 볼수있게 재편하였습니다. 홈페이지 역시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살아서 꿈틀대면서 …세포아소프트의 역사를 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가까운 친구처럼, 연인처럼..…따듯하고 살가운 홈페이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3.2 대표이사 이희림 드림

By |3월 2nd, 2009|CEO Talk|

구푼경영과 관련된 독후감

<세포아소프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였습니다. 24절기중에 맨처음인 입춘에는 입춘대길이라는 글귀를 대문이나 기둥에 붙여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데…요즘은 이런 풍속도 보기 어려운듯합니다. 하지만…마음으로나마 모두 복을 기원해 보세요… 요번달 독후감은 ‘컬처 플러스’라는 책입니다. 극작가로 활동중인 이원희라는 분이 쓴 수필인데…구절구절…마음을 평온하게하고 솔솔한 재미를 주는게…다 읽고 책장을 덥으려니..못내 아쉬움이 남았던 책입니다. 책 제목에서 알수있듯이…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을 문화의식 관점에서 사례들을 들어 재미있게 정리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국문학을 전공해서 그런지..우리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또하나의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꿰미, 요샛말, 시나브로, 푯대, 올곧은, 애오라지, 햇무리 등등…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고 ..정신없이 앞만보고 살아가는 세태속에서 우리를 돌아보고 진정한 삶의 가치나 행복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네요. [...]

By |2월 12th, 2009|CEO Talk|

2009년 경영계획 발표 및 신년회

전원 시간 준수해주세요. 요번 워크샵은 올한해 열심히 해보자는 의기투합의 시간입니다. 주로..2008년 한해 성과를 돌아보고..서로 격려해주고 2009년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회의에 참석하는 자세도 중요할듯합니다. -. 시간엄수 -. 간결한 발표 -. 발표자에게 주의 집중 -. 즐거운 마음 발표는 -. 이대규팀장 – 세포아소프트 구성도 (20분) -. 윤창준상무 – 세포아소프트 제안발표 템플릿 (20분) -. 장성진차장 – 서비스사업(SaaS)-영풍적용중심(10분) -. 전선경팀장 – 세포아소프트 2009년 이벤트(10분) -. 채정훈팀장 – 영업목표(20분) -. 이희림대표 – 총평 및 경영목표 설명(20분) 모든 발표는 좀 더 구체화가 필요한 부분이 많을것입니다. 당일…함께 공감하는 자리라고 생각하시고….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희림.

By |2월 12th, 2009|CEO Talk|

송년회 및 신년회 일정을 잡으면서..

세포아소프트 여러분.. 2008년도 어느덧 10일 남짓하네요.. 아직도 전원이 사이트에서..본사에서 프로젝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오늘의 세포아소프트가 건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매주 주말에..여러분들과 함께 하지 못하지만..산행을 하면서..자연의 중요성과 사람됨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어떻게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좋을까를 생각해봅니다. 지난 토요일,일요일은 법정스님의 “산에는 꽃이피네”를 읽었습니다. 여러 좋은 말씀들이 많지만…”침묵”의 중요성과 “단순하고 간소한 삶”의 아름다움을 새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불필요한 많은 말들을 했던 것을 떠올리면..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또한 복잡하고 너저분한 일상이 아니라..가능한 간결하고 단순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회사운영 역시..간결하고 샘플하게 운영하고 싶네요..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있습니다. 이에…여러분들에게 다시한번 다음과 같이 다짐해봅니다. “말이 앞서는 대표가 아니라…행동이 앞서는 [...]

By |12월 22nd, 2008|CEO Talk|

[펭귄을 날게하라]

세포아소프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올해 마지막달을 시작한지..엊그제같은데..벌써 절반이 지났네요.. 어제도 여러분들에게 매봉 정상에서 문자를 보냈듯이..한해를 돌이켜보면서 산행을 즐기니.. 그 솔솔한 재미는 어디에도 비할수 없었습니다.. 작은데서 행복을 찾는다는 말을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나름대로 작은 즐거움을 찾아보시면…솔솔한 기쁨을 얻을겁니다. 12월에 제가 선택한 도서는 일본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모델로 창조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펭권을 날게하라’입니다. 삼성전자 독일주재원으로 있는 제 친구가 우리 회사 홈페이지 독서경영을 보고 저에게 추천한 책이라 주저없이 선택하여..즐겁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쉽게 읽을수있는 책이라..) 책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페원 직전있던 작은 동물원에서 일어난 기적같은 성공 스토리를 픽션화한 이야기 책인데.. 동물원 직원들의 창조적인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혁신적 성공을 거두는 [...]

By |12월 15th, 2008|CEO Talk|

2008년 12월을 시작하면서

세포아소프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2008년도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해를 돌이켜보면 한마디로 우리에게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한해였다고 봅니다. 맨손으로 오직 사람만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참으로 대견스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모두가 열심히 맡은바 책무를 다해준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도 저희들에게는 해야할일들이 많습니다. 우선, 그동안 우리의 주력 비즈니스인 전자구매부분의 마케팅 및 영업력 강화가 필요할 것이고 둘째로 비즈온과 연계된 서비스사업의 안착도 필요합니다. 세째로는 제품의 라인업을 강화시켜 패키지 및 서비스 사업에 연계시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품목표준화와 같은 컨설팅 사업 영역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 어째든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필요합니다. 치열한 무한경쟁시대에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이를 실천에 옮기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

By |12월 1st, 2008|CEO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