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Talk

[구매혁신의 기술을 읽고]

얼마전 회사 이름으로 구매혁신의 기술이라는 책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구매분야 솔루션을 만들고 이를통해 기업들의 가치향상을 목표로 하는 회사에서 구매관련 도서는 필독사항이 아닐까 합니다. 멋진 내용들을 하나하나 문서로 옮기면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제품은 어떻게 발전해야 할까 혹은 향후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할까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가지는 CEO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새삼새삼 갖게 됩니다.. 저희들뿐만이 아니라..세포아소프트 사이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신성장동력 구매혁신이란] 노키아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1위의 휴대폰 제조 업체다. 노키아 휴대폰의 평균 판매가는 삼성전자를 포함한 세계 주요 휴대폰 업체와 비교해 가장 낮지만 영업이익률은 반대로 가장 높은 구조를 갖고 있다. 이는 노키아가 원가관리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

By |5월 17th, 2008|CEO Talk|

[맛있는 성공이야기...]

세포아소프트 여러분 안녕들 하세요… 5월 황금연휴를 마무리하는 하루였습니다…석가탄신일이라..전국 각지 사찰에서 봉축식이 열려..부처님의 깊은 자비정신 기원하는 하루인듯합니다… 저는 불교신자가 아니라…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알지 못하지만..부처님이 고행을 통해 세상의 고통받는 중생들을 편안케 하시겠다는 말씀은.. 복잡하고 피곤한 현실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은 위안이 됨은 틀림없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저 역시 부처님의 탄생을 봉축드리고..세상을 더욱더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집니다. 요번 연휴기간에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가벼운 책 한권을 읽었는데… 함께 공감하고 일독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 책의 내용를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가 소개드리고자 하는 책은 “공병호의 초콜릿”이라는 책입니다. 작자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아무데서나 잠시 짬을 내서 읽을수 있는 ..감동과 위안이 있는 책입니다. 특히 정신없이 살아가는 [...]

By |5월 12th, 2008|CEO Talk|

[독서경영 자리잡혀가고 있습니다.]

정부 수립 60년, 이는 한반도에 전통적인 왕조가 아닌 자주적인 근대국가가 수립, 유지된 기간이다. 세계사의 60년은 짧을 수 있지만 한국사의 최근 60년은 남들이 수백년 걸려 만든 변화를 압축해서 겹겹의 지층으로 쌓아올린 왕성한 충적기(沖積期)에 해당한다. 이 기간에 한국사회는 고통과 영광, 절망과 희망, 좌절과 성취의 국면을 모두 담은 놀라운 변화를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이러한 변화의 궤적을 복기하는 것은 향후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 가장 밑바닥에는 식민지의 경험이 해체하다 만 전통시대의 흔적들이, 그 위로는 정부 수립 후 국가 형성이 채 마무리되기 전에 전쟁이 할퀴고 간 깊은 상흔의 골짜기가 자리 잡았다. 제1공화국은 신생국가로서 제대로 뿌리내리는 데도 벅찬 환경 속에 놓였던 위태로운 [...]

By |4월 20th, 2008|CEO Talk|

[효율성을 높였으면 합니다.]

2008년도 어느덧 3분기가 마무리되어가고 있습니다. 9월말로 그동안 진행했던 여러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기에 올해..저희들이 수주해서 진행한 프로젝트를 다 같이 공유코자 메일을 보냅니다. 전 직원들이 우리가 한일들을 알고 우리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것이 경쟁력의 시작일듯합니다. 모든 프로젝트가 쉬운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특히, 개인적인 경험은 적지 않지만 세포아소프트의 프로젝트 경험은 일천하기에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전사적인 지원보다는 개인의 역량에 의존할 수 뿐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어째든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모두가 최선을 다해주셔서 하나하나 잘 마무리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시점에 다시한번 우리의 일하는 마음가짐을 되새겨 보았으면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패를 무서워하지말고 도전해보자 입니다. 저를 포함하여 모두가 일을 하면서 아쉽고 의욕 때문에 혹은 비용 때문에 [...]

By |4월 13th, 2008|CEO Talk|

[성품이 좋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자]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이희림입니다. 제가 최근 읽었던 “얌! 고객에 미쳐라”라는 책에서.. 그동안 제가 생각해왔던 우리의 핵심가치와 채용방식을 잘 설명해주는 글이 있어.. 함께 일독코자 내용을 발췌하여 보내드립니다. 꼭! 읽어 보세요… ————————————————————————- 능력과 성품을 갖춘 사람들을 찾아내야 한다 능력이라 함은 원하는 일을 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경험이 있는가를 말한다. 만일 경험이나 기술이 없다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뽑는다. 적절하게 교육하고 키워 주면 잘 해내는 법을 배울 수 있을 만한 사람을 뽑는 것이다. 성품이라 함은 조직 내에서 좋은 구성원이 되고, 기업의 비전과 가치에 대해 흥분을 느낄 만하겠는가를 말한다. 성품이 좋은 사람을 찾을 때는 무엇보다 리더가 하는 일과 상징하는 바, 곧 비전을 사랑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

By |4월 13th, 2008|CEO Talk|

[회사이름에 대하여] 세포아풀 – 국제파 잡초의 성공비결

“세포아소프트”라는 회사 이름은 어느날 식물도감과 관련된 책을 읽다가.. 세포아풀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맘에 들어 짓게 되었습니다. SW업체 혹은 IT업체라는 느낌과는 동떨어져 보인다는 분들도 있지만.. 신선하고 상큼한 녹색 풀을 연상케할수 있고 흔치 않는 색다른 이름을 짓고 싶었습니다. 그럼…세포아풀에 관한 이야기 한번 읽어보시죠… ———————————————————————— 봄에 논을 살펴보면 세포아풀이 가득 자라는 논과 둑새풀이 자라는 논으로 크게 나눠진다. 마치 천하를 둘로 나눠 각각 하나씩 차지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세포아풀은 예부터 있던 재래 식물로 알고 있는 이가 많지만 실은 북미 원산의 엄연한 외래 잡초다. 세포아풀은 길가나 밭, 논, 공원 등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잡초다. 그러나 세포아풀이 활약하고 있는 곳은 동아시아만이 아니다. 세계가 비좁다는 [...]

By |4월 11th, 2008|CEO Talk|

감사의 힘- (0.3초의 기적)

0.3 초의 기적 – 감사의 힘(THANK YOU POWER) ======================================================= 살아 가면서 감사의 의미를 알고 그리고 실천하며 살아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한번 생각해 보자. 오늘 하루 얼마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했는지…. 한번, 두번, 열번… 아니면 한번도 안했을수도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하루에 얼마나 감사하다고 말하는지 생각해 보았다. 전화상 고객과 통화하는 “감사합니다” 부터…. 직장 동료와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간에서 과연 얼마나 “감사합니다” 말을 하는지 몇일정도 하루 일과를 정리하면서 생각해 보았다. 그결과… 내가 너무 강박한 세상에 살고 있는것을 느겼다. 고객과 전화 통화로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것을 빼면 하루에 5번도 안되는 것을 알았다. 너무 삭막하지 않은가.!!! 그래서, 이책을 읽으면서 몇일 동안 “감사합니다.” 를 실천했다. [...]

By |4월 11th, 2008|CEO Talk|

위키노믹스

컴퓨터와 네트웍의 발달로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협업하는 일이 가능해 졌다. 그 대표적인 것이 위키피디아,, 리눅스가 좋은 사례인데 공통적인 점을 찾아보면 지적 자산의 공유이다. 일부 분야 (의약품, 전자)에서는 아직 지적 자산이 독점하여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지만, 게놈 프로젝트와 같이 인간 DNA 분석 작업과 같이 모든 것을 공유하듯 점차 오픈되는 추세이기도 하다. 위키노믹스는 이러한 오픈 생산,지적 자산의 공유, 협업을 통해 가장 최적화된 길을 추구하고 있다. 위키노믹스에서 추구하는 동등생산(Peer Production)은 지적 자산의 공유 뿐만 아니라,콘텐츠,생산수단등 모든 분야에 걸쳐 협업을 추구하고 있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이러한 개념은 세계화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에 있어 하나의 솔루션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이 [...]

By |4월 11th, 2008|CEO Talk|

CEO 생각.

CEO 생각

By |12월 17th, 2007|CEO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