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기준으로 제조, 서비스, 제약등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15개 회사에

적용 완료 및 적용 중에 있다.

특히, 중견·중소기업의 부족한 IT자원 및 도입 시에 따른 도입비용 제약 문제를 해결하면서 짧은 도입 기간내

IFRS 적용이 가능하게 해 국내 중견·중소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포아소프트 IFRS결산 패키지인 EzCon은 고객과 적용 협의 후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까지 1개월이라는

아주 짧은 적용 기간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타 제품에 비해 쉽고 단순화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IFRS는 2011년까지 모든 상장회사가 의무적으로 적용하게 되어있어 이런 금년 내 상당수의 중견·중소기업에

적용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비상장 제조업체중에서 해외에 2개 이상 생산법인 혹은 판매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들의 연결결산도 지원하고 있어 2011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세포아소프트 IFRS 솔루션인 EzCon(Easy Consolidation)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국제회계기준에 맞춘

IFRS조정분개 서비스와 IFRS 연결결산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존 ERP시스템 변경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되게 설계되어 있어 시스템 연계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다국어 환경 및 브라우저 독립적으로 만들어져 있어 전세계 어디서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세포아소프트 이희림 대표는 “금융감독원에서 금년(2010) 1월 중견·중소기업 대상 IFRS도입 준비관련 설문조사를 보면

아직도 많은 중소기업에서 적용을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라 4월 이후에는 적용관련 문의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산규모 1,000억미만 중소기업들은 엑셀로 적용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미루어 2011년 이후에도 저렴한 우리 제품이

엑셀 적용 기업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충분히 공급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세포아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