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아소프트(대표 이희림 www.sepoasoft.co.kr) 는 2010년 7월 Global 기업인 IBM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전자상거래 솔루션인 WebSphere Commerce 분야의 정식 파트너로 인증 받았다.

이 솔루션은 B2B, B2C 전자상거래 분야에 활용되는 솔루션으로서 지난 12년간 전세계적으로

2,200여개의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으며 수많은 진화를 거쳐 현재 버전 7.0이 출시되어 있다.

솔루션의 특징으로는 최신 기술을 반영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기반으로 강력한 B2B, B2C, Demand Chain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며 뛰어난 확장성을 기반으로 업종에 구분없이 모든 전자상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주요기능으로는 상품(카타로그)관리, 고객세분화, 판촉/마케팅/할인/쿠폰등의 프로모션, 어워드/포인트제도,

가격/주문/지불관리,모바일서비스(다양한 스마트폰 지원) 등을 지원하며,현재 신세계 이마트에 IBM과 함께

참여하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금년 월 중순에 개최되는 IBM eCommerce World Tour에 파트너업체로

참여하여 부스를 운영할계획이다.

이희림 세포아소프트 대표는 “금번 IBM 전자상거래 솔루션인 WCS(Websphere Commerce Solution) 파트너쉽 인증은

글로벌 기업인 IBM이 당사의 전자상거래 업무 노하우와 시스템 구축 경험을 높이 평가한 결과입니다.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이 태생후 지금까지 10여년을 거치면서 시스템 교체 시점이 도래했고 비즈니스 영역 확장과

IT환경 변화로 시스템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확장성과 유연성이 강점인 IBM WCS솔루션의 시장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으로 IBM과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협력하여 국내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비즈니스를 도와줄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세포아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