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아소프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2008년도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해를 돌이켜보면 한마디로 우리에게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한해였다고 봅니다.
맨손으로 오직 사람만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참으로 대견스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모두가 열심히 맡은바 책무를 다해준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도 저희들에게는 해야할일들이 많습니다.
우선, 그동안 우리의 주력 비즈니스인 전자구매부분의 마케팅 및 영업력 강화가 필요할 것이고
둘째로 비즈온과 연계된 서비스사업의 안착도 필요합니다.
세째로는 제품의 라인업을 강화시켜 패키지 및 서비스 사업에 연계시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품목표준화와 같은 컨설팅 사업 영역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

어째든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필요합니다.
치열한 무한경쟁시대에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이를 실천에 옮기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대표이사로서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립니다.
뱃머리에서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전진하는 세포아소프트호를 이끌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합니다.

어린왕자 저자인 생텍쥐페리의 얘기를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우리가 갖져던 비전을 꿈꾸면서…한해를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등의 일을 하지 말아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올해는 실물경기 침체로 예전과 달리 들뜬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내외 행사가 많을텐데..자칫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긴장의 끈을 늦추시 마시고…철저한 시간관리와 생활관리를 통해 건강 잘 챙기십시요.

2008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새로운 한해가 무리없이 시작될 수 있는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12.1 선장 이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