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아소프트 여러분..

2008년도 어느덧 10일 남짓하네요..

아직도 전원이 사이트에서..본사에서 프로젝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오늘의 세포아소프트가 건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매주 주말에..여러분들과 함께 하지 못하지만..산행을 하면서..자연의 중요성과 사람됨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어떻게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좋을까를 생각해봅니다.

지난 토요일,일요일은 법정스님의 “산에는 꽃이피네”를 읽었습니다.

여러 좋은 말씀들이 많지만…”침묵”의 중요성과 “단순하고 간소한 삶”의 아름다움을 새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불필요한 많은 말들을 했던 것을 떠올리면..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또한 복잡하고 너저분한 일상이 아니라..가능한 간결하고 단순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회사운영 역시..간결하고 샘플하게 운영하고 싶네요..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있습니다.

이에…여러분들에게 다시한번 다음과 같이 다짐해봅니다.

“말이 앞서는 대표가 아니라…행동이 앞서는 대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2.22 월요일 아침에..

그리고…2008년을 보내면서…다함께 한해를 마무리짓고..힘찬 한해를 보냈으면 하지만..

회사 차원의 전체 모임은 1월중순에…신년회겸 송년회(구정기준)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모두 모여 힘차게 파이팅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