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면서 목표가 뚜렷하면.. 어떤 고통과 역경이 다가와도 가야할 곳으로 전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직원들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도래하더라도 가야할 곳을 정해서 멈추지 않았으면 하네요..

교세라  창업주인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저서 “왜 일하는가”를 읽어보면서..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고 직원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비가 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새는 하늘을 날고

 

눈이 쌓여도

가야할 곳이 있는

사슴은 산을 오른다.

 

길이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길이 막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연어는 물결을 거슬러 오른다.

 

인생이란 작은 배

그대 가야할 곳이 있다면

태풍 불어도 거친 바다로 나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