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용 지출관리 최적화(Spend Optimization) 솔루션인 전자구매 및 경비관리(회계전자전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주)세포아소프트(대표 이희림)가 기존 고객(60여 개 기업) 및 신규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경비관리(회계전자전표) 솔루션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4년 7월 출시한 모바일 버전인 ‘이지익스펜스 터치(Easy Expense Touch)’ 제품은 모바일 환경에서 다양한 경비처리와 영수증 증빙이 가능하고 모바일 영수증 지갑 기능과 해외 출장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면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세포아소프트가 출시한 ‘이지익스팬스 터치’ 솔루션은 그동안 세포아소프트가 패키지 제공 고객과 및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에게 추가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으며 신규 고객에게도 기본 모듈로 탑재되어 제공되고 있다. 기존 국내 경비관리 시스템이 회계부서 입장에서 계정별로 다양한 증빙(법인카드, 전자세금계산서 및 기타 증빙)의 전표 등록에 맞춰 구축되어 있다면, 세포아소프트 이지익스팬스(Easy Expense & Travel Solution)솔루션은 경비처리 및 출장처리 등 협업 사용자의 사용 목적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진 제품.

또한 현재 중견기업에 맞춰진 제품군을 중소기업 및 일반 소기업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제품을 2015년 상반기 중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금번 출신 될 신규 제품군은 직원 100명 미만의 소기업 및 중소기업의 경비 증빙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줄 수 있는 제품일 될 것으로 보인다.

이희림 대표는 “기업에서 돈을 지출하는 부문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면 원부자재, 설비 및 서비스 부문의 대금지급 활동 곧 구매 활동과 직원들의 판매관리비 및 비품 등 간접 활동에 필요한 현금성 지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를 솔루션으로 구분하면 결국 전자구매 솔루션과 경비관리 및 출장관리 솔루션이 됩니다. 국내 솔루션 기업 중에서 구매 및 경비관리 분야 모두에서 경험과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기업의 비용절감 및 원가절감 니즈를 대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아직까지 이렇다 할 업체가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회사 설립부터 우연인지 필연인지 이 두 분야를 중심으로 제품을 만들고 고객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에 우리는 작년(2014년)에 회사의 비전, 미션 및 목표를 지출관리 최적화(Spend Optimization) 솔루션 업체로 재설정하고 고객의 재무상태를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매개체 역할을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모든 역량을 지출 최적화 분야에 집중하여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최고의 솔루션을 만들어 갈 생각입니다. 작년에 출시하여 호평을 받고 적용 중인 모바일 솔루션 역시 이런 맥락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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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포아소프트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