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아소프트는 2015년 들어 복합기를 없앴습니다.

복합기는 말 그대로 프린팅, 스캐닝 및 복사를 한 기기에서 할 수 있는 사무기기입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간 사용하던 복합기가 고장이 나서 재 구매 여부를 의논하던 중에..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다양하고 우수한 스캐닝 앱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를 활용하면 굳이 스캐닝 및 복사 기능은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과감히 복합기 구매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양한 계약서 및 오프라인 문서를 가능하면 출력을 자제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여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정량적인 효과는 내년 요맘쯤에 나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