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와 프랑스 클럽메드의 서비스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직원들은 그동안 샇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세포아소프트는 벌써 6년째 거듭되는 워크샵 문화를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멋진 리조트로도 확장하여 정착시킬 예정입니다.

개인도 기업도 반짝 피었다가 지는 불꽃이 아니라 은은하고 질긴 풀꽃이 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세포아소프트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IMG_3495 IMG_3513IMG_3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