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웹표준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적격 판정을 받고 사업을 마감했습니다.

항상 새로움에 도전하고 차별화에 전력을 다하는 세포아소프트가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완성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