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아소프트 탄생 및 솔루션

세포아소프트는 2007년 1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기업의 구매, 회계, 무역, 물류 부문의 다양하고 복잡한 현장 업무 경험을 지닌 인력 4명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창립 당시 자체 개발한 전자구매 솔루션을 기반으로 첫 해(2007년) 십여개 고객 사이트를 확보하면서 단숨에 전자구매 솔루션 업체로 자리매김하였고 특히,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까지 고객층을 확대하는 전략과 강력한 파트너쉽 체제를 통해 2011년까지 오십여 고객사이트를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2009년부터 전자구매 솔루션의 전자세금계산서 법제화 및 전자계약 확대 및 종이없는 사무실에 대한 수요를 예측하고 기업 회계부서의 전자전표 및 무전표화 실현이 가능한 무전표(e-Accounting) 솔루션을 출시하였고, 2011년 기준 20여개 고객을 확보하고 무전표 솔루션 시장에서 어엿한 선두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후 세포아소프트는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와 규제 준수에 대응이 기업의 생존에 필수 조건이라는 것을 인식하면서 2010년 국제회계기준 연결재무제표 솔루션인 IFRS 솔루션과 2011년 FTA시대에 대비한 원산지증명 솔루션인 FTA원산지판정 솔루션을 잇달아 출시하고 2011년 기준 각 솔루션별 20여개 이상의 고객 확보하면서 성공적인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기업 공급망관리(Supply Chain) 및 컴플라언스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세포아소프트 제품군은 글로벌 공급망 최적화를 실현하는 글로벌SCM 이라는 제품군과 종이 없는 업무환경을 실현하는 그린(Green) 제품군 및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는 규제준수(Compliance) 제품군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SCM 제품군은 전자입찰 및 전자구매 솔루션을 필두로 업체평가, 전자계약, 전자무역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린(Green) 제품군은 무전표(eAccounting) 솔루션, 법인카드 부가세환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규제준수(Complance) 제품군은 중견.중소기업용 IFRS 솔루션, FTA원산지판정 솔루션 및 유해물질관리를 위한 환경규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포아소프트는 앞으로 기업 공급망 측면에서 경쟁력 확보 및 규제준수를 위한 특화된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 할 예정입니다.

기업의 “공급망관리(Supply Chain) 최적화” 구현 솔루션 제공

세포아소프트는 기업 공급망 혁신을 위한 전자구매(eProcurement), 업체관계관리(SRM), 구매대행(eMarketplace), 전자계약, 전자무역(eTrade)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다양하고 복잡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기반의 최적화” 구현 솔루션 제공

세포아소프트는 기업의 다양하고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의 극복을 위한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제품인 IFRS, FTA원산지판정, 환경규제(유해물질관리)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년 연 매출의 20%를 R&D에 투자

세포아소프트는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연간 총 매출의 20~25% 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는 동종 업계의 평균 1.5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설립일 : 2007년 1월 27일
대표이사 : 이희림
직원 수 : 40 명 (2012 년 기준)
회사 위치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08-3 삼정빌딩 5층
웹 사이트 : www.sepoasof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