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평가 이제 '감이 아닌 '데이터'로 증명해야 할 때
Last Updated: 2026.01.14
안녕하세요 전자구매 | 경비출장관리 | 전자계약관리 | 전자인장관리 구축 및 클라우드 SaaS 기업 세포아소프트 입니다
매년 반복되는 협력업체 평가 시즌마다 방대한 엑셀 파일 관리와 부서별 설문 배포 및 취합 업무로 인해 업무 부하가 가중되고 있지 않으신가요? 단순한 문서 작업량의 증가뿐만 아니라, 객관적 지표조차 주관적으로 평가되는 기존 방식은 ESG 경영과 공급망 실사법 확대 추세 속에서 기업의 잠재적 리스크를 키우는 원인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구매 업무의 효율성과 객관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정량평가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대응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목 차
⚠️ 정성평가의 한계와 ESG 리스크의 부상
협력사 평가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ESG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ESG 경영과 공급망 실사법 대응이 점차 필수화됨에 따라, 협력업체 평가 시스템의 고도화가 강력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평가 방식은 신용 평가 등급(평가사 데이터)이나 납기 준수율과 같이 명확히
수치화 가능한 항목조차 시스템 부재로 인해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되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투명한 평가 근거’는 외부 감사나 실사 과정에서 치명적인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평가의 불투명성: 객관적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항목도 주관적 정성 평가로 처리되는 한계 존재
■ 잠재적 리스크: 명확한 근거 데이터 부족으로 ESG 규제 및 공급망 실사 대응 시 잠재적 리스크 증대
규제가 강화될수록 ‘불투명한 평가 근거’는 외부 감사나 실사에서 기업의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매년 반복되는 업무 비효율의 악순환
수기 방식 협력사 평가의 업무 비효율과 휴먼 에러를 해결하는 방법은?
수작업 기반의 평가 프로세스는 리소스 낭비와 신뢰도 저하라는 비효율을 초래합니다. 담당자는 안전,재무 등 부서별
평가지를 엑셀로 제작·배포하고, 수정 사항 발생 시 일일이 문서를 교체해야 합니다. 특히 수집된 데이터를 최종 평가
등급(개선 요망~우수)으로 환산하기 위해 복잡한 엑셀 수식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누락이나 수식 오류 같은 휴먼 에러가 빈번히 발생하며, 이는 결과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단순 취합 업무에서 벗어나 프로세스
자체를 혁신할 도구 도입이 시급합니다.
■ 반복되는 수작업: 평가지 배포, 데이터 취합, 수식 계산 등 소모적인 업무 반복
■ 휴먼 에러 발생: 수식 오류 및 데이터 누락으로 인한 평가 결과의 신뢰도 하락
■ 리소스 낭비: 고부가가치 전략 업무 대신 단순 반복 업무에 과도한 시간 투입
‘수작업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프로세스 자체를 혁신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 데이터 기반의 자동화, 정량평가 기능의 도입
데이터 기반의 협력사 정량평가 기능을 지원하는 시스템?
세포아소프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업체 평가 시스템에 데이터 기반의 ‘정량평가 기능’을 탑재하여 객관적 평가와 프로세스 자동화를 구현했습니다. 시스템 도입 시 주요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이 혁신됩니다.
1. 담당자는 유형별로 구분되어 있는 평가시트에 부서별 평가지를 만들고 평가자를 지정합니다.
□ 이 과정에서 정량평가를 원하는 질문은 계산식을 선택합니다.
□ 예를 들어, 시스템 내의 입고일 데이터를 납기 요청일과 비교하여 납기 준수율과 점수를 자동으로 평가합니다.
□ 해당 질문은 시스템 자동 평가로 분류되어, 평가자의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평가자는 시스템에 접속하여 평가를 수행합니다.
□ 평가 기한 내에 평가자의 수정사항은 시스템이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3. 시스템이 자동으로 결과를 취합하고 평가합니다.
□ 담당자가 지정한 최종 평가 방식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계산하여 평가합니다.
4. 시각화 및 분석
□ 산출된 점수와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별 결과 그래프를 시각화 합니다.
□ SI/RA 분석을 위한 매트릭스 시각화와 차별화 상세 지원 방안을 관리합니다.
평가자의 주관을 배제하여 데이터 객관성을 확보하고, 기존 업무를 혁신하여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자동화합니다.
📌 마무리하며
향후 협력업체 평가는 정성적 판단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정량 평가가 글로벌 표준이 될 것입니다.
정량평가 시스템은 단순한 업무 편의성 제고를 넘어, 강화되는 공급망 실사법과 ESG 규제에 가장 확실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도구입니다. 세포아소프트의 PoaSRM(공급사 평가관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엑셀 기반의 비효율을
제거하고, 투명하고 객관적인 공급망 관리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