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봄을 알리는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세포아소프트는 오늘부터 새롭게 홈페이지를 단장하였습니다.

우리네 얼굴을 좀 더 예쁘고..단정하게 하려는 맘과 같이

회사의 얼굴 역시 예쁘고 단정하고 호감있게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요번 홈페이지는 변경은..

새집에 이사와서..새로운 벽지며, 새로운 가구로 집단장을 했다기보다는..

살고있는 집에 봄맞이..대청소하듯.깔끔하게 정리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기화면 이미지 변경, 구축사례 추가와 각종 정보들을 쉽게 볼수있게 재편하였습니다.

홈페이지 역시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살아서 꿈틀대면서 세포아소프트의 역사를 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가까운 친구처럼, 연인처럼..따듯하고 살가운 홈페이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3.2

대표이사 이희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