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아소프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이희림입니다.
모두들 수고가 많지요? 올 해는 유독 신년 초에 바쁘네요..
특히, 어제는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까지 발생되어 분주한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1월 27일은 세포아소프트가 부푼 꿈을 안고 세상에 나온 지 만 8년이 되는 날 입니다.
2012년 통계청 보고서에 의하면 신생기업의 5년 후 생존율이 30.2%이고 10년 넘길 확율은 10%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야~~ 세포아소프트 조만간 10% 아니 5% 안에 들겠는데요…
창립기념일 메일에서 매번 말씀드리지만…
2006년 12월 중순 부산 프로젝트 출장 후 서울로 돌아오는 KTX 기차안에서 설립일을 1,2,7 숫자를 조합해서 1월 27일로 정했던 그 날이 기억나네요.
몇 안되는 사람이 모여서 시작한 회사가 어엿하게 직원도 30 여명, 제품 수도 10 여개, 고객도 200 여개 되었으니 대견스럽기도 하고.. 우여곡절의 지난 시절이 떠오릅니다.
돌이켜보면…그래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힘은
힘들고 어려운 고비때마다 제 할 일을 묵묵히 책임감있게 해주신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봅니다.
각자 제 역할을 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따듯하지만.. 아직도 매서운 추위가 몇 차례 더 있을 겁니다.
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끼니 거르지 마십시요. 뭣 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세상을 포용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처럼 우리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가족처럼 즐겁고 재미있게 일해 봅시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저랑 얘기하시구요..
감사합니다.
2015.1.27 이희림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