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1일부터 시범 운영중인 30분 늦춘 출근시간이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출근 시간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한 방안인데.. 현재까지는 좋은 반응입니다..

1월 추가 시범적용 후 별 다른 이슈가 없을 경우 2월부터 본격 적용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