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아소프트 식구 여러분…

2008년들어..책을 통해 자신 및 타인과의 소통을 이루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기 위해 독서경영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10월이니..이제 2008년 도서선정이 3번뿐이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른건..자율을 강조하지만…바라건데 이 부분은 가능하면 꼭 자리를 잡았으면 합니다.

단, 지금처럼 개인 시간 및 취향에 따라 월 1회 혹은 격월로 신청해도 좋을듯합니다.

또한 도서 범주도 확대하는 방안도 괜찮을듯하구요..

아빠, 엄마가 항상 책읽는 모습을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배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대규팀장(호훈,현희), 정훈팀장(유찬,윤미), 상무님(은수,진수), 전팀장(영민,보민) 및

저(은규,현규)는 아이들에 모범이 되어야 할듯하구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일듯하구요..

아무튼…독서경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 모아봐요.

감사합니다.